안녕하세요. 이번 추천의 키워드는 '리듬감'입니다. 노래와 음악에서 리듬감은 매우 중요한 요소잖아요? 이것만으로 흥겨울 수도있고 아닐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독특한 엇박자로 귀를 사로잡는 음악도 있고, 반복적 리듬으로 중독성을 일으키는 곡들도 있죠. 추천할 음악은 모두 최근에 인기있었던 곡들이라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꺼 같습니다. Lukas Graham - 7 Years 한동안 차트에서 상위권을 지키던 곡 7 years 입니다. 흔한 팝 스타일일 수도 있었으나, 아티스트의 독특한 음색과 희안한 발음, 그리고 특유의 이상한(?) 리듬감으로 개성있는 곡이 되었죠. 너무 좋고 재밌어서 샤워할때마다 틀어놓고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아직도 제 재생목록에 있구요. 다만 노래에 개성이 뚜렸하다보니 듣는 분에 ..
나름 금방 돌아왔습니다.빨리 소개하고 싶어서 ㅋㅋㅋ 이번엔 외국곡이에요. 전 사실 외국곡을 더 많이 듣긴 해서 우리나라 곡보단 외국곡이 추천하고 싶은게 많아요. Erik Hassle - Natural Born Lovers 많이 아실 곡이에요. 제 추천곡이 꼭 안 유명할 필욘 없으니까... ㅎㅎ저도 발매되자마자 안 곡은 아니고.. 블로깅을 하다가 올해 초에 처음으로 접한 곡이고 뮤지션이에요. 그런데 스타일이 완전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뭔가 일렉이면서 프로그레시브면서 팝이면서 이것 저것 트렌디한 것을 짬뽕시킨 그런 느낌 ㅋㅋ 제가 캘빈 해리스를 엄청 좋아하는데 그런 느낌으로요. 특유의 목소리가 더욱 부각되는 곡입니다. 해쓸의 내지르는 찌르는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그렇다고 딱히 악쓰는 느낌은 아니라서 ..
정말 잊을만해서 돌아왔어요 ㅋㅋ 이번 곡은 제가 정말 좋아한 아이돌그룹의 곡이에요. 비스트 - 숨 제가 고등학생 때 2PM같은 짐승돌이 인기였고, 저희도 춤 따라하면서 환장했던 기억이 있네요. 축제 때 추려고 ㅋㅋ 하지만 그 춤은 우리의 몸으로 구현할 수 없었지..... 그 적통을 이어받은 비스트의 곡 입니다. 제가 비스트를 좋아했던 이유가 댄스곡들이 템포도 다양하고, 양요섭 보컬 때문인지 은근 감성적인 부분이 많이 느껴져서 그랬어요. 비스트는 여러가지 중독적인 댄스곡이 많지만 숨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2곡 중 하나입니다. 적당한 템포에 독특하고 중독적인 멜로디, 넓은 음역 폭까지! 가사도 첨부해요. Ha Let me talk about ma 차갑게 돌아선 뒷모습에 시간이 잠시 멈춘 듯 해 하얗게 돼버린..
안녕하세요. 흐켱입니다.요즘 노래를 들으면서 혹은 옛날에 많이 들었던 노래들을 생각하면서'아 혼자 듣기 아깝다.' 란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런 곡들(물론 당연히 주관적으로 좋아하는겁니다.)을 여러분들께 추천하는 자리를 마련했어요.당연히 저는 가열차게 올렸으나 이미 다른분들도 다 잘알고 계신 곡일수도 있는거에요. ㅋㅋㅋㅋ 이 놈은 이런 노래가 취향이구나라고 받아들이시고 혹여 못 들어본 노래가 있으면 한 번 들어보세요.좋을꺼에요 ㅎㅎ Maybe.... 아 그리고 저는 음악적으로 소양이 있는 놈이 아니므로 그런 쪽 기대는 하지마시길.앞으로 비정기적으로 잊을만하면 살짝살짝 추천해보겠습니다. 대망의 첫 곡입니다. 피아 - 유리턱 바로 피아의 유리턱입니다. 2001년인가에 1집을 냈을 꺼에요. 노래를 알리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