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즐겼고 기억에 강렬하게 남았던 게임 5가지를 소개해보려합니다. 그저 생각나는 대로 나열했을 뿐 이 게임들 간에 순위를 매긴것은 아니구요. 시리즈가 존재하는 게임의 경우 시리즈를 묶어서 하나로 소개하니 참고하세요. 아무래도 처음 접하거나 신박했던 게임이 더 머릿속에 기억이 남는 편이라 대부분 옛날 게임이네요. 옛날게임이 대부분이라 지금 제가 플레이 스샷을 찍을 수는 없어서 대부분 구글 검색을 통해 나온 이미지를 첨부합니다. 1. 콜오브듀티 1,2 & 콜오브듀티 : 모던워페어 시리즈 시작부터 세게 가겠습니다 ㅋㅋ 콜오브듀티입니다. 저를 FPS에 푹 빠지게 만든 게임입니다. 다만 전체시리즈를 좋아하진 않고 2차대전배경에서는 1편과 2편, 그리고 현대전에서는 모던워페어시리..
영롱한 이오 2성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느냐?! 한번에 3개가 떠서 샀어요;; 운빨ㅈ망겜 이판 다 합쳐서 이오만 5번 떠서 1등 당해버렸습니다;; 초반에는 야수덱 타다가 너무 망해버려서 그냥 버리는 판으로 여기고 18라운드쯤에 레이저하나 뜨길래 에라모르겠다 어차피 망한거 메이지나해야지 했다가 이오느님의 힘으로 레이저3성이 순식간에 떠버렸어요 덕분에 할배없는 메이지덱이지만 밸류빨로 1등! 너무 웃긴판이었습니다. 끝.
전 시즌은 시즌이 마감되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나이트 4'로 마감했었습니다. 롤도 실딱이 인데 오토체스도 롤로 따지면 그 언저리라 실망했었어요 ㅋㅋ 근데 최근 나름 하는법을 깨달아가면서 시즌0 마감 전에도 거의 대부분 3등이내 하는 등 티어를 올릴만한 분위기긴 했어요. 그게 진짜 였는지 이번 배치때도 MMR이 오르는 마지노선인 4등 안쪽에 드는 것을 5판 모두 성공했네요. 마지막판에는 비숍들도 몇몇 보이길래 배치결과가 높을것은 기대했으나 '나이트 8'이나 나올줄을 생각도 못했어요. 기분 좋네요 ㅋㅋ 제가 초반을 잘 할줄 몰라서 연승은 거의 해본적없고 대부분 연패운영을 하는데요. 이번에 나온 사제 캐릭터가 연패하는데에 정말 좋더라구요. 배치 첫 2판은 빡겜한다고 평소에 열심히 하던 엘프-드루 + @ 만 했..
오토체스를 가끔하는 초보입니다. 잘풀려도 4등 못해도 4등만하는 4등맨이었는데 드디어 1등을 해봤어요. 1등을 만들어준 제 덱! 요즘 엘프/드루이드에 야수나 암살자 섞어주는 스타일로 하고있는데 최근에 이 덱이 정말 좋은거같아요. 특히 팬텀어쌔신 3성을 만들기가 진짜 쉬워요. 대부분 안가져가기 때문이죠. 암살자 시너지도 받았으면 훨씬 강했을것같지만 넣기 애매하더라구요. 상황봐서 강령술사랑 함께 언데드 시너지를 받거나 나중에 메두사 등을 넣어서 헌터 시너지도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좀전에 모바일 오토체스도 한 판 돌려봤는데 엘프/드루/헌터 시너지덱으로 첫판 1등 했습니다. 모바일은 아무래도 첨하는 사람들이 많이 잡혀서 더 쉬운느낌이에요. 기분 좋아서 적는 일기 끝!
현재 노트르담에서 일어난 재난으로 인해 유비에서 어쌔신크리드 : 유니티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성당의 재건을 위해 이미 유비에서는 기부금을 확정했고, 노트르담 성당의 위엄과 아름다움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라네요. 역시 유황숙입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4월17일 23시부터 4월 25일 16시까지 입니다. 다음의 링크를 통해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https://register.ubisoft.com/acu-notredame-giveaway/en-GB https://register.ubisoft.com/acu-notredame-giveaway/ register.ubisoft.com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간단하게 로그인만 하시면 바로 등록 가능합니다.
드디어 튜토리얼 부분을 다 깼습니다. 깨면서 느낀건 게임이 연출을 그럭저럭 잘 했다는 것. 이런 이동하는 부분의 연출이 멋있으면서도 과하지 않고 깔끔하게 잘 처리한 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튜토리얼부분을 깨고 납치가 되어 만난 이쁜 천사님 그리고 전직을 할 수 있습니다. 전 멋있는 인파이터로 선택했어요. 전직하니 옷이랑 투구가 바뀌어서 외형변화가 살짝 있네요. 그나저나 격투가 투구좀 안보이게하는 기능좀 있으면 좋겠어요. 무슨 신경삭도 아니고 진짜 멋없는데 치렁치렁함 ㅠㅠ 퀘스트를 어느정도 진행하다가 껐습니다. 생각보다는 재미있네요. 아직 초반인데도 불구하고 나름 만족스러운 2일차였습니다. 전 총쏘러 이만 ㅋ 끝.
우선 접속을 했습니다. 처음에 런처가 터지는 말도 안되는 불상사가 일어났으나 잠시 기다리니 다시 되더라구요.그러니 날 반겨주는 것은 한시간 이상 기다리라는 것., 도대체 클로즈베타인데 서버관리를 왜 못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그런데 10분인가만에 접속되어서 좋았어요. 남자는 주먹!바로 격투가 캐릭을 생성했습니다. 어차피 캐릭터 보면서 겜할꺼 아니니까 커마는 기본커마로 진행했어요. 다행히 '흐켱'이 아직 있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게임을 진행해봤습니다. 초반부 20분 정도 해봤는데 일단 최적화는 매우 잘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초기인데도 프레임드랍같은것은 전혀 없고 최고 옵션으로 잘 돌아가더라구요. 그러다 밥먹으려고 껐고...... 밥을 먹고 다시 켜니... 통.곡.의.벽 아깐 운이 좋았나봐요..